"한 극장에서 3년 동안 내 영화 상영했던 건..."기사 내용이야 구구절절이 옳긴 한데, 그 와중에서 웃음이 나오는 대목이 있었으니.....
초빙되어 온 외국의 감독이 이렇게 말할 정도로 관객 수가 형편없는 것은 절대적으로 개최 측의 홍보 부족과 준비 소홀의 탓이다. 프레스센터에 기사송고실도 없이, 심지어 기자들에게 제공할 물 한 잔의 준비도 없는 서울국제영화제는 '국제영화제'라는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다.
어이구, <오마이뉴스> 박철성 기자님. 목말라서 성질나셨쎄요? ^^ 자, 드세요. ^^
<유통기한이 좀 지난 음료수이긴 합니다만>
대접 못 받아서 환장한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냐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