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의원은 "지금 한나라당 모습을 보면 왜 불만이 없겠나. 무기력한 모습과 당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모습이 보인다"며 "나도 사람이고, 특히 감정이 풍부한 사람인데 많이 참고 지내고 있다"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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